Monday, January 7, 2019

미드 Timeless finale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미드 Timeless가 시즌 2를 끝으로 캔슬되었다.
여전히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제대로 마무리 하기엔 너무나 힘든 주제이자 성공하기도 어려운 시간여행 또는 타임슬립.

Timeless도 시간여행을 주제로 가상의 단체(리튼하우스)를 내세워 음모론을 섞어 드라마를 만들어보려 했지만 두 시즌만에 종영하게 되었다.


시즌 2의 finale는 두 편을 하나로 묶어 방송했고, 제목은 크리스마스의 기적.
첫 편은 서부시대 배경으로 별로 재미 없어 스킵했고 두번째 편을 보는데 6.25 전쟁을 배경으로 흥남부두 철수(메러디스 빅토리호의 기적)를 다루고 있었다.

부모님이 흥남철수로 남한에 와서 낳았다는 문재인 대통령 이름도 나오고 주인공 일행이 구한 한국인 가족들이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이야기.

팬들을 중심으로 시즌 3을 제작하라는 운동도 있다고 하지만 전망은 글쎄올시다...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는 부분

Tuesday, May 9, 2017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

오늘은 방치된 블로그일지라도 예의상 포스팅 해줘야 맞지아니한가 하하하!

2017년 5월 9일 문재인 대통령.

건강하시고 지혜롭게 국정을 운영하고 대한민국을 좋은 나라로 만드는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주시길 바니다.

Thursday, December 8, 2016

에버필터 (Everfilter) 원본과 비교

단점으로 다뤘던 원치 않는 배경으로 바뀌는 것에 대 원본 사진과 비교하면 주로 하늘이 바뀐 것을 볼 수 있다.







Tuesday, December 6, 2016

에버필터 (Everfilter)사진 보정

Everfilter를 플레이스토어에서 받아 사용해 봄.
사진을 애니메이션 효과 처리해주는 앱으로 몇가지 느낀 장단점을 언급해 본다.

Cons
1. 한번에 한 장 씩밖에 처리가 안된다.
2. 반드시 인터넷에 연결 되있어야 한다.
3. 배경이 원치 않는 그림으로 대체 되기도 하고 인물의 경우 만족도가 높지 않다.
이런 단점들은 아마 서버에 이미지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기존 배경을 애니메이션화 할 때 가져와 쓰기 때문인 것 같다.
확실친 않지만 저작권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듯 하다.

Pros
1. 낮 모드와 밤 모드가 있어 선택 할 수 있다.
2. 효과 처리 후 사진의 변화가 재미있다.
3. 풍경사진은 꽤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


Saturday, October 8, 2016

아수라 OST 유감

아수라 티저영상을 보자마자 바로 들은 생각이 '이거 많이 듣던 멜로디인데' 였다.

OST의 제목이나 작곡자 등 정보를 검색해봤지만 내 실력으로는 찾기 어려웠다.

아무리 표절의 판단이 쉽진 않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올려본다.

비교해서 들어보면 앞부분이 매우 비슷하다.

신문기사로 OST에 대한 칭찬까지 나왔는데 (링크) 정보는 주질 않는구만..


첫 곡은 미드 Lucifer의 Main Theme



두번째 곡이 영화 아수라 티저영상의 OST


출처는 둘다 youtube.com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양심은 알고 있겠지.

또 우승 베어스!

2016시즌 정규리그 최다 93승 올리며 우승!

라이벌 LG와의 시즌 마지막 게임에서 11-1 완승을 거두며 멋진 마무리.

코리안시리즈 직행!

2연패를 향해, 승리를 위하여~

Monday, October 26, 2015

Iowa City 방문

10월 24일 토요일 아침 11시 퍼듀를 출발 아이오와 시티로 고고!
약 320마일 거리에 네비게이션의 예정 소요시간은 5시간.
고속도로로만 가는 것보다 중간에 국도를 타고 가는 것이 거리가 더 짧게 나와 선택.

가는 길에 우리 애마가 88888을 찍어주심

중간에 일리노이 Minooka란 곳에서 점심 먹고 아이오와 시티 도착하니 4시.
Coralville의 Holyday Inn Express에 짐을 풀고 지인 집으로 초대받아 저녁 식사하고 쉼.

10월 25일 주일 Life Church에 예배 드리고 University of Iowa 캠퍼스 구경하러 나옴.

풋볼경기장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캠퍼스 구경 시작.
경기장 이름은 KinniK Stadium, 수용인원은 7만명 정도.

다음으로 간 곳은 병원 옥상. 전망대 처럼 망원경도 있고 캠퍼스 전경이 보이는 곳.

이곳은 Iowa City 옛날 시청건물. 지금은 학교에서 사용 중이라고 함.
날씨가 정말 좋았음. 기온도 적당하고 따뜻한 햇살과 파란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음.

옛 시청에서 바라 본 캠퍼스 쪽 전망. 

다운타운도 너무 아름답고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였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고고싱~

일리노이 어디쯤 100개가 넘는 화차가 지나가는 걸 지켜보며 둥근 달 찰칵.

인디애나 어디 쯤 집까지 60마일 정도 남겨두고 사거리 사고로 30분 정체되는 동안 또 둥근 달사진 찰칵.

저녁도 거르고 계속 달리다 9시쯤 너무 배가고파 집을 20마일 남겨두고 들러 폭풍흡입했던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던 서브웨이.

두시간 남짓 걸리는 시카고는 그래도 부담없이 다녔지만 오랜만의 장거리 운전이 새삼 수 년에 어떻게 뉴욕을 다녀왔을까.. 다시 가라면 못가겠단 푸념으로 마무리.






Friday, October 16, 2015

우승 베어스!


김현수 - 평타만 치자, 이현승 - 마무리 걱정 없다, 노경은 - 어게인 2013 제발~


2012년 4월 8일 두산:넥센

이번 준플레이오프 4차전과 비슷했던 그 게임.


옛날 최훈 프로야구 카툰 보다가 동영상까지 찾아낸 그 게임.

(출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544





Thursday, October 15, 2015

초승달과 그믐달

새벽에 달 모양이 이뻐 스마트폰으로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찍어보았다.
나무 위로 아주 조그맣게 하지만 그 모양이 수줍게 잘 드러난다.
문득 이건 초생달일까 그믐달일까 궁금해 찾아보니 초생달 아니고 초승달이 맞는 표현.
그렇다고 초승달도 아닌 그믐달이었다.
찍은 시간은 아침 7시 해뜨기 직전 동쪽하늘의 달은 그믐달.
영어로는 초승달은 Waning Crescent Moon, 그믐달은 Waxing Crescent Moon.
아 아름다운 우리말 ^^

Friday, October 2, 2015

메이저리그 심판판정의 정확도

어제도 추신수는 어이없는 볼에 삼진을 당했다.
일명 추존이라 불리는 이상한 콜에 당하는 루킹삼진과 더불어 기록을 손해보는 것까지 따진다면 스트라이크/볼 판정도 기계를 도입하든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론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기사 두개를 살펴보자.

8월 중순에 나온 스트라이크존과 심판에 대한 기사.
http://fivethirtyeight.com/features/umpires-are-less-blind-than-they-used-to-be/

요약하자면,
1. 2008년 이후로 심판들의 콜이 점점 정확해지고 있다 (83%에서 86%).
2. 가장 정확한 심판(Lance Barksdale)과 그렇지 못한 심판(Tim Welke)의 오심 콜수 차이는 게임 당 10개 정도.
3. 마크 데로사는 경기 전 심판 성향에 대해 선수들이 이야기하고 대비한다고 함
4. 정확성이 증가한 콜은 스트라이크 콜뿐, 볼에 대한 콜 정확성은 그대로임 (볼이 스트라이크가 된 콜이 많아졌다는 의미. 스테로이드 테스트와 함께 투고타저에 기여했다고 봄)
5. 심판 평가에 필드 플레이 콜과 스트라이크 볼 판정이 모두 중요하다고 함 (하지만 ALCS나 WS에 배정되었던 심판들은 기록과 무관함. 정확도 하위 70위권 3명(총 79명)이 배정되고 탑 10 중 한명만 배정됨)

9월 초에 나온 위 기사를 인용한 다른 기사
http://www.businessinsider.com/major-league-baseball-umpires-balls-and-strikes-2015-9

1. 하지만 정확한 심판도 여전히 14%나 틀린 콜을 하고 있음
2. 투수는 게임당 288구 던지며 타자가 스윙하는 47% 정도를 빼면 154번 심판이 투구를 콜함
3. 14% 틀린다고 하면 게임 당 22개 정도 틀리며 시즌 전체로 치면 5만번이 됨 (헐~)
4. 2008년 이래 정확도가 증가하긴 했지만 지난 3년간은 변화 없음 (여전히 5만개 이상의 배드 콜).
5. ESPN의 3D K-zone 같은 기술은 준비되어 있지만 MLB가 회피하고 있음
특정 선수에 대한 편파적인 콜에 대해서는 정보들이 많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심판 콜에 대한 기사가 없어 찾아봤다.

아래는 추신수 삼진 장면.
출처: mlbpark.com 해치지않아님

가을날

쌀쌀해진 날씨와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들이 가을의 중심에 와있음을 느끼게 한다.



우연히 찍힌 경비행기



파노라마

Friday, September 18, 2015

Wiondows 10 업그레이드 후 Dell Inspiron N5010 블루투스 문제 및 관리자계정 활성화 문제 해결

문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후 디바이스에서 블루투스가 사라짐 or 잡히지 않음.

상황
1. Dell에서는 윈도우10 지원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함
2. Dell 커뮤니티에서는 Lenovo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설치해보라고 함

경과
1. 기존 윈도우7 드라이버 실행시 "이 앱은 사용자 보호를 위해 차단되었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설치 안됨
2. Lenovo 드라이버는 설치 되고 블루투스 장치 연결도 되었지만 강제 재시동 등 PC 오류가 계속 됨.
3. 1의 문제 해결(설치 차단 해제)을 위해 "관리자 계정 활성화" 방법 찾음

해결방법
1.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1) 윈도우키+x 누른 후  "명령프롬프트(관리자)" 실행
   2) net user administration /active:yes 타이핑 후 엔터
   3) 명령프롬프트 창 닫은 후 다시 윈도우키+x 누른 후 종료 또는 로그아웃 선택 후 로그아웃 클릭
   4) 왼쪽 하단에서 관리자 or Administration 선택 후 로그인
   5) 로그인 암호가 기억나지 않을 경우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 후 윈도우키+r 누른 후 netplwiz 타이핑, 엔터.
   6) 창이 뜨면 사용자 탭 Administrator의 암호에서 암호다시설정 누른 후 암호 재설정
   7) 윈도우키+x 누른 후 종료 또는 로그아웃 선택 후 로그아웃 클릭
   8) 4) 반복
   9) 윈도우7 드라이버 설치
   10) 원하는 블루투스 장치 연결

Wednesday, April 8, 2015

토토로조카님 그림이 전시되었다!


토토로조카님이 미술시간에 그린 그림이 학교에서 뽑혀 Youth Art Month 행사에서 전시되었다. 드라이페인트라는 기법으로 그린 그림이라는데, 토끼가 기특하게 귀엽다.  킨더때도 한 번 전시되었었는데, 그때는 무슨 리본이 붙어 있어서 다 붙어 있는 건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그게 상이었나보다. ㅎㅎ 나중에 그 리본 버린거 같은데.. -.,-  이번에는 뭐 상을 받은 것은 아니고. 그래도 딸래미 그림이 전시되어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영광이다.

작가님과 한 자리에? ㅎㅎ 젤로 인상 깊었던 것은 색 한가지를 사용했는데, 그 농도를 달리해서 원근을 표현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의외로 구름을 그려준 붓놀림이 꽤나 자신 있어 보인다. 맨날 집에서 그림만 그려대고 있는 걸 보면 답답하고 속 터지는데, 이런데서 보면 왜 좋은 건지..ㅋㅋ 

이 그림은 어떤 1학년이 그린건데, 나무 느낌이 너무 따뜻해서 특별히 내가 좋아했던 그림이다. 이런 따뜻한 색감과 그걸 표현해내는 감각은 정말 타고 나는 것인가 보다.. 하나님이 선물하시지 않으면 가르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훌륭하다.

토토로조카님 덕에 따뜻한 봄날에 즐거운 나들이를 할 수 있었다. 아이가 즐거워 하는 것을 잘 찾아서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준다면 뭘 더 바래서는 안 될 것이다. 

Wednesday, April 1, 2015

암치료에 소아마비 바이러스를 이용하는 방법

새벽에 일어나 CBS 뉴스를 흝어 보는데 암치료에 획기적인 방법이 나왔다고 한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하도 많이 들어서 또 원숭이나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진전이 있었던 것인가 하며 클릭해 보았다. 원숭이나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사람에게 항상 효과가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하고, 그래서 그 수많은 뉴스 속의 치료법이 아직도 현실에서 상용화되지 못한다는 거다.

그런데, 이번 실험은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있었고, 매우 극적인 진전이 있었고, 메카니즘도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간단히 설명하면, 뇌종양 부위에 유전자를 변형시킨(주입 후 실제 소아마비를 일으키지 않도록) 소아마비 바이러스를 소량 주입하는 방법이다. 물론 매우 정밀하고 정확하게 주사해야 한다. 그러면 뇌의 악성종양 주위를 감염시킨다. 보통 암의 기저구조가 면역시스템에 걸려들지 않는 보호막을 가지고 있는데, 소아마비균이 암 주변을 감염시킴으로 인해 사람이 기본 가지고 있는 면역체계가 발동하게 된다. 방송에 나온 두 사람은 소량의 주입만으로 암이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관해'를 경험했고, 또 다른 중년여성은 그대로 두었으면 몇 주만에 암이 두 배씩 커졌겠지만, 현재는 진행이 멈춘 상태고, 앞으로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임상실험 중이고, dosage를 정확히 알지 못해 실패한 사례도 나온다. 그러나, 지금 이 치료법이 효과를 보고 있는 뇌종양의 종류가 매우 급진적이고 사악한 놈이라 치료를 시도하는 환자들은 마지막 방법으로 참여하고 있는것 같다. 

연구가 원활하고 무사히 잘 진전되어, 방송에서 이야기하는대로 다른 부위나 종류의 암에도 활용되고 아픈 사람들이 무사히 병에서 해방되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리고, 다시금 사람이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면역의 위대함에 감사드린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웃고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내 안의 면역을 높이며 살아야겠다. ㅎㅎ

Sunday, January 5, 2014

Go Saints!

뉴올리언즈 세인츠가 필라델피아 이글스에 24:23 1점차로 승리하고 디비전 시리즈에 올라 시애틀 호크스와 맞붙는다.

(출처: http://www.nfl.com/schedules/2013/POST)

12월 2일 맞대결에서 당한 7:34 패배를 설욕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솔직히 수퍼보울 우승까진 기대가 되진 않지만 응원팀이 잘하면 좋은게 좋은거니까 뭐 계속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올해 ESPN 판타지에서 2등을 차지했는데 QB 드류 브리즈과 TE 지미 그래이험 콤비의 활약이 컸다. 지난 시애틀과의 대결에서도 유일한 TD 득점을 만들어낸 이 콤비가 이번 게임에서도 잘해주길 바란다.

오늘 게임에서 나온 코너수비수 루이스의 부상과 이미 부상으로 빠진 신인 수비수 바카로의 공백으로 인한 수비가 걱정이지만 막강 공격력으로 극복해낼 수 있으리라 예상해본다.

한가지 우려 되는 것은 시애틀의 홈경기라는 점.
시애틀 팬들은 지난 경기에서도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는 경기장 소음을 만들어내며 귀마개까지 하고 나온 뉴올리언즈의 공격수들이 의사소송을 하기 어렵게 방해했다. 관련기사는 여기

Drew-Brees-earplugs

페이튼 감독이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낼 수 있을지 보는 것도 재미일 것 같다. 야구처럼 수신호로 사인을 만들면 어떨지 생각해본다 ^^



Sunday, November 24, 2013

쿼터백의 글러브


(출처: http://www.denverpost.com/ci_22336324/peyton-manning-adjusts-well-playing-right-hand-glove)

좀 지난 기사긴 하지만 오늘 Sunday Night Football에서 덴버의 쿼터백 페이튼 매닝이 던지는 손에 글러브 낀 모습이 특이해서 찾아봤다.

중계진에 의하면 매닝이 끼고 있는 글러브는 와이드 리시버의 그것이라고 언급되었다. NFL에 별도의 규제 규정은 없는 것 같고 추운 날씨에 쿼터백들이 사용한다고 한다. 현재 리그에서는 패트리어츠의 탐 브래디와 스틸러스의 빅벤 등이 사용한다고 한다.

나도 가끔 추운 날 야구 캐치볼 때 타격용 글러브를 끼고 공을 던져본 적은 있지만 공이 제대로 나가지 않았다. 가끔 추운 날씨에 투수나 야수들이 뒷주머니에 손난로 넣어놓고 손을 데우는 모습은 봤지만 글러브끼고 공 던지는 모습은 상상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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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8, 2013

좋은 하늘


























2013년 7월 17일 오후 다섯시 쯤...
태양은 아직 한창이고 너무 덥고 뜨거웠지만 이렇게 멋진 사진이 찍혀 기분이 좋구나 ^^

동네 사진 몇 장 더..






Wednesday, July 10, 2013

오늘의 말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하지만 더 오늘 감동으로 다가온 말씀은 시편 145편 18, 19절.

여호와계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가까이 하시는도다'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모른다. 함께 하신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Monday, July 1, 2013

16:9 화면이 나오기 까지


The Changing Shape of Cinema: The History of Aspect Ratio from FilmmakerIQ.com on Vimeo.

자주 가는 블로그에서 (www.pyrechim.egloos.com)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HD방송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16:9 비율의 화면이 대중화 되기까지의 화면 크기 (Aspect Ratio) 변천사를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이다.

대략적인 내용은 35mm 필름을 사용한 4:3 비율로 시작된 영화 산업이 텔리비전의 출현으로 변화를 꽤하고 다음 그림과 같이 화면 사이즈를 키워 오면서 기술에 따른 다양한 화면 비율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다음 두 그림처럼 두가지 비율의 화면이 타협점을 찾게 된 것이 현재의 16:9 화면이 된 것이다.
















하지만 결론은 색달랐는데, 기술이나 화면의 비율보다 중요한 건 컨텐츠란 것이다. 비율은 그저 거들뿐... 재미와 감동을 주는 아이디어가 본질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