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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8, 2016

또 우승 베어스!

2016시즌 정규리그 최다 93승 올리며 우승!

라이벌 LG와의 시즌 마지막 게임에서 11-1 완승을 거두며 멋진 마무리.

코리안시리즈 직행!

2연패를 향해, 승리를 위하여~

Friday, October 16, 2015

우승 베어스!


김현수 - 평타만 치자, 이현승 - 마무리 걱정 없다, 노경은 - 어게인 2013 제발~


2012년 4월 8일 두산:넥센

이번 준플레이오프 4차전과 비슷했던 그 게임.


옛날 최훈 프로야구 카툰 보다가 동영상까지 찾아낸 그 게임.

(출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544





Friday, October 2, 2015

메이저리그 심판판정의 정확도

어제도 추신수는 어이없는 볼에 삼진을 당했다.
일명 추존이라 불리는 이상한 콜에 당하는 루킹삼진과 더불어 기록을 손해보는 것까지 따진다면 스트라이크/볼 판정도 기계를 도입하든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론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기사 두개를 살펴보자.

8월 중순에 나온 스트라이크존과 심판에 대한 기사.
http://fivethirtyeight.com/features/umpires-are-less-blind-than-they-used-to-be/

요약하자면,
1. 2008년 이후로 심판들의 콜이 점점 정확해지고 있다 (83%에서 86%).
2. 가장 정확한 심판(Lance Barksdale)과 그렇지 못한 심판(Tim Welke)의 오심 콜수 차이는 게임 당 10개 정도.
3. 마크 데로사는 경기 전 심판 성향에 대해 선수들이 이야기하고 대비한다고 함
4. 정확성이 증가한 콜은 스트라이크 콜뿐, 볼에 대한 콜 정확성은 그대로임 (볼이 스트라이크가 된 콜이 많아졌다는 의미. 스테로이드 테스트와 함께 투고타저에 기여했다고 봄)
5. 심판 평가에 필드 플레이 콜과 스트라이크 볼 판정이 모두 중요하다고 함 (하지만 ALCS나 WS에 배정되었던 심판들은 기록과 무관함. 정확도 하위 70위권 3명(총 79명)이 배정되고 탑 10 중 한명만 배정됨)

9월 초에 나온 위 기사를 인용한 다른 기사
http://www.businessinsider.com/major-league-baseball-umpires-balls-and-strikes-2015-9

1. 하지만 정확한 심판도 여전히 14%나 틀린 콜을 하고 있음
2. 투수는 게임당 288구 던지며 타자가 스윙하는 47% 정도를 빼면 154번 심판이 투구를 콜함
3. 14% 틀린다고 하면 게임 당 22개 정도 틀리며 시즌 전체로 치면 5만번이 됨 (헐~)
4. 2008년 이래 정확도가 증가하긴 했지만 지난 3년간은 변화 없음 (여전히 5만개 이상의 배드 콜).
5. ESPN의 3D K-zone 같은 기술은 준비되어 있지만 MLB가 회피하고 있음
특정 선수에 대한 편파적인 콜에 대해서는 정보들이 많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심판 콜에 대한 기사가 없어 찾아봤다.

아래는 추신수 삼진 장면.
출처: mlbpark.com 해치지않아님

Friday, November 19, 2010

이 포스팅 보고 운동 하세요~ (아시안게임 야구 우승)

블로그 시작하면서 인터넷 사용 시간이 더 늘어났고 찾아온 건
목과 어깨 통증 ㅡㅡ;;;

나온진 좀 된거 같은데 이런 방법으로라도 좀 움직여 주면 낫겠다 싶어 올린다.

한글버전




영어버전




ps: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대만을 이기고 우승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는
소인국에 간 걸리버처럼 타팀 선수들을 놀라게 하며 셀프 병역브로커란 별명을 얻었다.
병역 면제가 걸려있던 11명의 미필 선수들도 자기 몫을 해내며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아래 사진은 이미 면제된 두 선수와(김현수, 이종욱) 미필인 임태훈, 양현종 선수가
강정호 선수의 투런 홈런 후 나타낸 반응인데 참으로 비교된다. ^^

축구의 박주영도 셀프 병역브로커로 팀을 우승시키고 해외에서 멋진 활약 계속했으면 한다.



Wednesday, October 13, 2010

가을 야구


2연패로 시작하며 마음을 식게 만들었지만
곰의 끈기로 이겨 나가며 가슴 벅차게 했다.

실수와 패배는 늘 아쉽지만 딛고 일어나는 모습이 감동적인거다.

김현수, 고영민, 이성렬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손시헌은...
그가 없었다면 포스트 시즌의 감동은 없었을 것이기에 만족한다
임태훈...
무너지지 말고 툭툭 털고 이겨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