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으로 다뤘던 원치 않는 배경으로 바뀌는 것에 대해 원본 사진과 비교하면 주로 하늘이 바뀐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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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8, 2016
Tuesday, December 6, 2016
에버필터 (Everfilter)사진 보정
Everfilter를 플레이스토어에서 받아 사용해 봄.
사진을 애니메이션 효과 처리해주는 앱으로 몇가지 느낀 장단점을 언급해 본다.
Cons
1. 한번에 한 장 씩밖에 처리가 안된다.
2. 반드시 인터넷에 연결 되있어야 한다.
3. 배경이 원치 않는 그림으로 대체 되기도 하고 인물의 경우 만족도가 높지 않다.
1. 한번에 한 장 씩밖에 처리가 안된다.
2. 반드시 인터넷에 연결 되있어야 한다.
3. 배경이 원치 않는 그림으로 대체 되기도 하고 인물의 경우 만족도가 높지 않다.
이런 단점들은 아마 서버에 이미지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기존 배경을 애니메이션화 할 때 가져와 쓰기 때문인 것 같다.
확실친 않지만 저작권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듯 하다.
확실친 않지만 저작권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듯 하다.
Pros
1. 낮 모드와 밤 모드가 있어 선택 할 수 있다.
2. 효과 처리 후 사진의 변화가 재미있다.
3. 풍경사진은 꽤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
1. 낮 모드와 밤 모드가 있어 선택 할 수 있다.
2. 효과 처리 후 사진의 변화가 재미있다.
3. 풍경사진은 꽤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
Saturday, October 8, 2016
Monday, October 26, 2015
Iowa City 방문
10월 24일 토요일 아침 11시 퍼듀를 출발 아이오와 시티로 고고!
약 320마일 거리에 네비게이션의 예정 소요시간은 5시간.
고속도로로만 가는 것보다 중간에 국도를 타고 가는 것이 거리가 더 짧게 나와 선택.
가는 길에 우리 애마가 88888을 찍어주심
중간에 일리노이 Minooka란 곳에서 점심 먹고 아이오와 시티 도착하니 4시.
Coralville의 Holyday Inn Express에 짐을 풀고 지인 집으로 초대받아 저녁 식사하고 쉼.
10월 25일 주일 Life Church에 예배 드리고 University of Iowa 캠퍼스 구경하러 나옴.
풋볼경기장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캠퍼스 구경 시작.
경기장 이름은 KinniK Stadium, 수용인원은 7만명 정도.
다음으로 간 곳은 병원 옥상. 전망대 처럼 망원경도 있고 캠퍼스 전경이 보이는 곳.
이곳은 Iowa City 옛날 시청건물. 지금은 학교에서 사용 중이라고 함.
날씨가 정말 좋았음. 기온도 적당하고 따뜻한 햇살과 파란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음.
옛 시청에서 바라 본 캠퍼스 쪽 전망.
다운타운도 너무 아름답고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였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고고싱~
일리노이 어디쯤 100개가 넘는 화차가 지나가는 걸 지켜보며 둥근 달 찰칵.
인디애나 어디 쯤 집까지 60마일 정도 남겨두고 사거리 사고로 30분 정체되는 동안 또 둥근 달사진 찰칵.
저녁도 거르고 계속 달리다 9시쯤 너무 배가고파 집을 20마일 남겨두고 들러 폭풍흡입했던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던 서브웨이.
두시간 남짓 걸리는 시카고는 그래도 부담없이 다녔지만 오랜만의 장거리 운전이 새삼 수 년에 어떻게 뉴욕을 다녀왔을까.. 다시 가라면 못가겠단 푸념으로 마무리.
Friday, October 16, 2015
2012년 4월 8일 두산:넥센
이번 준플레이오프 4차전과 비슷했던 그 게임.
옛날 최훈 프로야구 카툰 보다가 동영상까지 찾아낸 그 게임.
(출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544
(출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544
Thursday, October 15, 2015
초승달과 그믐달
새벽에 달 모양이 이뻐 스마트폰으로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찍어보았다.
나무 위로 아주 조그맣게 하지만 그 모양이 수줍게 잘 드러난다.
문득 이건 초생달일까 그믐달일까 궁금해 찾아보니 초생달 아니고 초승달이 맞는 표현.
그렇다고 초승달도 아닌 그믐달이었다.
찍은 시간은 아침 7시 해뜨기 직전 동쪽하늘의 달은 그믐달.
영어로는 초승달은 Waning Crescent Moon, 그믐달은 Waxing Crescent Moon.
아 아름다운 우리말 ^^
Friday, October 2, 2015
메이저리그 심판판정의 정확도
어제도 추신수는 어이없는 볼에 삼진을 당했다.
일명 추존이라 불리는 이상한 콜에 당하는 루킹삼진과 더불어 기록을 손해보는 것까지 따진다면 스트라이크/볼 판정도 기계를 도입하든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명 추존이라 불리는 이상한 콜에 당하는 루킹삼진과 더불어 기록을 손해보는 것까지 따진다면 스트라이크/볼 판정도 기계를 도입하든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론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기사 두개를 살펴보자.
8월 중순에 나온 스트라이크존과 심판에 대한 기사.
http://fivethirtyeight.com/features/umpires-are-less-blind-than-they-used-to-be/
http://fivethirtyeight.com/features/umpires-are-less-blind-than-they-used-to-be/
요약하자면,
1. 2008년 이후로 심판들의 콜이 점점 정확해지고 있다 (83%에서 86%).
2. 가장 정확한 심판(Lance Barksdale)과 그렇지 못한 심판(Tim Welke)의 오심 콜수 차이는 게임 당 10개 정도.
3. 마크 데로사는 경기 전 심판 성향에 대해 선수들이 이야기하고 대비한다고 함
4. 정확성이 증가한 콜은 스트라이크 콜뿐, 볼에 대한 콜 정확성은 그대로임 (볼이 스트라이크가 된 콜이 많아졌다는 의미. 스테로이드 테스트와 함께 투고타저에 기여했다고 봄)
5. 심판 평가에 필드 플레이 콜과 스트라이크 볼 판정이 모두 중요하다고 함 (하지만 ALCS나 WS에 배정되었던 심판들은 기록과 무관함. 정확도 하위 70위권 3명(총 79명)이 배정되고 탑 10 중 한명만 배정됨)
1. 2008년 이후로 심판들의 콜이 점점 정확해지고 있다 (83%에서 86%).
2. 가장 정확한 심판(Lance Barksdale)과 그렇지 못한 심판(Tim Welke)의 오심 콜수 차이는 게임 당 10개 정도.
3. 마크 데로사는 경기 전 심판 성향에 대해 선수들이 이야기하고 대비한다고 함
4. 정확성이 증가한 콜은 스트라이크 콜뿐, 볼에 대한 콜 정확성은 그대로임 (볼이 스트라이크가 된 콜이 많아졌다는 의미. 스테로이드 테스트와 함께 투고타저에 기여했다고 봄)
5. 심판 평가에 필드 플레이 콜과 스트라이크 볼 판정이 모두 중요하다고 함 (하지만 ALCS나 WS에 배정되었던 심판들은 기록과 무관함. 정확도 하위 70위권 3명(총 79명)이 배정되고 탑 10 중 한명만 배정됨)
9월 초에 나온 위 기사를 인용한 다른 기사
http://www.businessinsider.com/major-league-baseball-umpires-balls-and-strikes-2015-9
http://www.businessinsider.com/major-league-baseball-umpires-balls-and-strikes-2015-9
1. 하지만 정확한 심판도 여전히 14%나 틀린 콜을 하고 있음
2. 투수는 게임당 288구 던지며 타자가 스윙하는 47% 정도를 빼면 154번 심판이 투구를 콜함
3. 14% 틀린다고 하면 게임 당 22개 정도 틀리며 시즌 전체로 치면 5만번이 됨 (헐~)
4. 2008년 이래 정확도가 증가하긴 했지만 지난 3년간은 변화 없음 (여전히 5만개 이상의 배드 콜).
5. ESPN의 3D K-zone 같은 기술은 준비되어 있지만 MLB가 회피하고 있음
2. 투수는 게임당 288구 던지며 타자가 스윙하는 47% 정도를 빼면 154번 심판이 투구를 콜함
3. 14% 틀린다고 하면 게임 당 22개 정도 틀리며 시즌 전체로 치면 5만번이 됨 (헐~)
4. 2008년 이래 정확도가 증가하긴 했지만 지난 3년간은 변화 없음 (여전히 5만개 이상의 배드 콜).
5. ESPN의 3D K-zone 같은 기술은 준비되어 있지만 MLB가 회피하고 있음
특정 선수에 대한 편파적인 콜에 대해서는 정보들이 많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심판 콜에 대한 기사가 없어 찾아봤다.
아래는 추신수 삼진 장면.
출처: mlbpark.com 해치지않아님
Friday, September 18, 2015
Wiondows 10 업그레이드 후 Dell Inspiron N5010 블루투스 문제 및 관리자계정 활성화 문제 해결
문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후 디바이스에서 블루투스가 사라짐 or 잡히지 않음.
상황
1. Dell에서는 윈도우10 지원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함
2. Dell 커뮤니티에서는 Lenovo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설치해보라고 함
경과
1. 기존 윈도우7 드라이버 실행시 "이 앱은 사용자 보호를 위해 차단되었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설치 안됨
2. Lenovo 드라이버는 설치 되고 블루투스 장치 연결도 되었지만 강제 재시동 등 PC 오류가 계속 됨.
3. 1의 문제 해결(설치 차단 해제)을 위해 "관리자 계정 활성화" 방법 찾음
해결방법
1.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1) 윈도우키+x 누른 후 "명령프롬프트(관리자)" 실행
2) net user administration /active:yes 타이핑 후 엔터
3) 명령프롬프트 창 닫은 후 다시 윈도우키+x 누른 후 종료 또는 로그아웃 선택 후 로그아웃 클릭
4) 왼쪽 하단에서 관리자 or Administration 선택 후 로그인
5) 로그인 암호가 기억나지 않을 경우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 후 윈도우키+r 누른 후 netplwiz 타이핑, 엔터.
6) 창이 뜨면 사용자 탭 Administrator의 암호에서 암호다시설정 누른 후 암호 재설정
7) 윈도우키+x 누른 후 종료 또는 로그아웃 선택 후 로그아웃 클릭
8) 4) 반복
9) 윈도우7 드라이버 설치
10) 원하는 블루투스 장치 연결
Sunday, February 12, 2012
Saturday, January 14, 2012
Ah~~~ Saints, Oh~~~ 49ers
오랜만의 풋볼 블로깅
Drew Brees 오늘 기록이다.
1Q 초반 Pierre Thomas (RB)이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난 뒤 Saints에 Running Back은 더이상 없었다.. 그 결과 Brees는 pass 신기록을 세우며 40개를 성공시켰다.
63개나 던져대느라 수고했고..
RB, WR, TE 모두 받아내느라 애썼다.
흉악해 보이는 SF 디펜스팀 상대하느라 O 라인도 고생했고..
디펜시브팀도 뭐 선방했고..
스페셜팀 아쉽지만.. 뭐..
다 수고했다.
올 시즌은 나의 퍼스트팀 콜츠때문에 거의 도닦는 기분으로 주말을 보내다가
그나마 스틸러스와 세인츠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다 불태웠다 ㅜㅜ
경기초반 브롱코스 하는 꼴 보니 스틸러스의 탈락이 더 아쉽게 느껴진다..
탐 브래디는 무슨 오락기 주인공이냐.. 던지면 다 성공, 터치다운..
이제 남은 기대는 SF 49ers의 수퍼볼 우승!
사실 SF 49ers는 내가 풋볼을 알았을 때 좋아했던 팀이라 추억처럼 남아있었다.
조 몬태나와 스티브 영이란 쿼터백을 알고 풋볼에 흥미를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올시즌 49ers의 경기는 거의 못봤지만 지난 십여년간 암흑기를 거쳐 좋은 감독 만나
멋진 "팀"이 되었다고 하더니 사실이었다. (그래도 큐비는 좀... 내가 너무 매닝과 브리즈에
익숙해져 있나보다 ㅋㅋ)
결론은 오늘 Saints Vs 49ers 의 경기는 "명승부" 였다는거!
Tuesday, December 13, 2011
스마트폰 전성시대 (Smartphone Era)
토토로형님은 지난 5월부터 스마트폰(LG Revolution 4G LTE)을 써오고 있었는데 토토로형수도 얼마전 아이폰4s를 장만하시면서 스마트폰 부부가 되었다.
얼마전 경제학수업 과제로 스마트폰의 성장과 PC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좀 했었는데, 뭐 많이 쓰는구나.. 생각했던 것을 숫자로 보니 진정 스마트폰 전성시대라 할만 하겠다.
(자세한 자료는 여기에... http://www.economist.com/node/21531109)

토토로형수님은 아이패드까지 사용 중이시니 가히 얼리어댑터라 할만 하시다 ^^
재미있는 건 요즘 집에 스마트폰 말고도 아이패드나 HP의 웹패드 등 하나씩 있다보니 덩달아 신난 건 아이들이다. 토토로조카님께서도 아이패드의 게임을 좋아해서 자기도 하나 사달라는데... 아이패드 5가 나오면 지금 아이패드를 준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여서 안쓰러울 정도다 ㅡㅡ;;; (툭하면 언제 아이패드 5 나오냐고 물어본다 ㅎㅎㅎ)
공부 핑계로 풋볼 리뷰도 전폐하고 그저 올해는 ESPN 판타지풋볼을 처음 해봤다는 걸로 만족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또한 판타지를 하는 데 좋은 도구역할을 했으나 성적은 10팀 중 9등으로 시즌을 마감하고 플레이오프 진출도 못했다. ㅜㅜ 아.. 콜츠와 같은 운명인건가?
뭐 운이 없기도 했다.. 처음에 드래프트 한 맷 포르테(Matt Forte), 프레드 잭슨(Fred Jackson), 마이클 빅(Michael VicK), 안드레 존슨(Andre Johnson) 다 나가떨어지고나니 이건 뭐...
수퍼볼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다는 데 콜츠는 매닝 한명 없다고 바닥을 치고 있다.
스마트폰 얘기로 돌아와서.. 언제든 사진을 괜찮은 화질로 찍을 수 있다보니 올초에 산 디카는 주머니 안에서 잠자고 있고 어쩌다 큰 행사나 있어야 나오게 되었다.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중 다른 하나는 페이스북인데.. 페이스북에 스마트폰이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블로깅도 되는데.. 그냥 핑곈가? ^^;;
하도 오랜만이라 주저리 주저리... 그래, 가끔 블로그도 돌아보자 ^^.
...
얼마전 경제학수업 과제로 스마트폰의 성장과 PC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좀 했었는데, 뭐 많이 쓰는구나.. 생각했던 것을 숫자로 보니 진정 스마트폰 전성시대라 할만 하겠다.
(자세한 자료는 여기에... http://www.economist.com/node/21531109)
토토로형수님은 아이패드까지 사용 중이시니 가히 얼리어댑터라 할만 하시다 ^^
재미있는 건 요즘 집에 스마트폰 말고도 아이패드나 HP의 웹패드 등 하나씩 있다보니 덩달아 신난 건 아이들이다. 토토로조카님께서도 아이패드의 게임을 좋아해서 자기도 하나 사달라는데... 아이패드 5가 나오면 지금 아이패드를 준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여서 안쓰러울 정도다 ㅡㅡ;;; (툭하면 언제 아이패드 5 나오냐고 물어본다 ㅎㅎㅎ)
공부 핑계로 풋볼 리뷰도 전폐하고 그저 올해는 ESPN 판타지풋볼을 처음 해봤다는 걸로 만족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또한 판타지를 하는 데 좋은 도구역할을 했으나 성적은 10팀 중 9등으로 시즌을 마감하고 플레이오프 진출도 못했다. ㅜㅜ 아.. 콜츠와 같은 운명인건가?
뭐 운이 없기도 했다.. 처음에 드래프트 한 맷 포르테(Matt Forte), 프레드 잭슨(Fred Jackson), 마이클 빅(Michael VicK), 안드레 존슨(Andre Johnson) 다 나가떨어지고나니 이건 뭐...
수퍼볼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다는 데 콜츠는 매닝 한명 없다고 바닥을 치고 있다.
스마트폰 얘기로 돌아와서.. 언제든 사진을 괜찮은 화질로 찍을 수 있다보니 올초에 산 디카는 주머니 안에서 잠자고 있고 어쩌다 큰 행사나 있어야 나오게 되었다.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중 다른 하나는 페이스북인데.. 페이스북에 스마트폰이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블로깅도 되는데.. 그냥 핑곈가? ^^;;
하도 오랜만이라 주저리 주저리... 그래, 가끔 블로그도 돌아보자 ^^.
...
Thursday, May 5, 2011
시간의 속도
상대적이다.
물론 흘러가는 시간은 그대로겠지만 1월부터 어제까지 나의 시간은 체감상 몇십년이 흐른 것 같았다.
비유하자면.. 아마도 이정도 변화가 있었을 시간이었을까?
미소년들의 이미지는 다 없어진 지 오래...
.
물론 흘러가는 시간은 그대로겠지만 1월부터 어제까지 나의 시간은 체감상 몇십년이 흐른 것 같았다.
비유하자면.. 아마도 이정도 변화가 있었을 시간이었을까?
미소년들의 이미지는 다 없어진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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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22, 2011
Samsung SSD 470 series (64GB) 벤치마크
지난 금요일 윈도우 7 64비트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SSD의 성능을 3일간 체험해 본 결과는 대만족 ^^
외관 소개에 이어 이번엔 HDD 성능과 비교하면서 자료를 올려본다.
먼저 HD tune 벤치마크
기존 WD 하드도 SATA-2 봉인 해제를 한 후 측정한 값이지만...
다음은 크리스탈 HD로 돌린 결과인데 기존 HDD는 측정 안해서 없다.
측정 결과는 다른 리뷰들과 큰 차이는 없었다. (SATA-2 봉인해제가 완벽히 이루어졌음을 확인함)
마지막으로 윈도우 체험지수 결과인데 약간의 변화가 발견되었다.
총점은 3.1로 변화가 없었지만 hard disk 성능이 5.6에서 7.4로 향상된 반면 processor와 memory(RAM) 성능에서 하락을 보였다. 뭔가 이상하다 ㅡㅡ;; 다시 테스트 해봐야겠다.
추측컨데 64비트 OS로 바꾼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부하가 많이 걸리는건지...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결과는 대만족!
얼른 SSD로 갈아타자!
파워유저이신 토토로 형수님 넷북도 SSD로 바꿔주고 싶은데...
.
외관 소개에 이어 이번엔 HDD 성능과 비교하면서 자료를 올려본다.
먼저 HD tune 벤치마크
기존 WD 하드도 SATA-2 봉인 해제를 한 후 측정한 값이지만...
SSD의 성능은 숫자로 이미 체감 성능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한번의 출렁임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한 결과다.
다음은 크리스탈 HD로 돌린 결과인데 기존 HDD는 측정 안해서 없다.
측정 결과는 다른 리뷰들과 큰 차이는 없었다. (SATA-2 봉인해제가 완벽히 이루어졌음을 확인함)
마지막으로 윈도우 체험지수 결과인데 약간의 변화가 발견되었다.
총점은 3.1로 변화가 없었지만 hard disk 성능이 5.6에서 7.4로 향상된 반면 processor와 memory(RAM) 성능에서 하락을 보였다. 뭔가 이상하다 ㅡㅡ;; 다시 테스트 해봐야겠다.
추측컨데 64비트 OS로 바꾼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부하가 많이 걸리는건지...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결과는 대만족!
얼른 SSD로 갈아타자!
파워유저이신 토토로 형수님 넷북도 SSD로 바꿔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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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18, 2011
Samsung SSD 470 series (64 GB)
2008년 1월부터 지금까지 나의 컴퓨터 라이프를 지탱해준 든든한 친구가 있다.
바로 이녀석 ThinkPad x61 이다.
코어2듀오 7500T, 2GB RAM의 처음 사양으로 쭉 써오다 2010년에 400GB 하드로 바꿔주고, 동영상 가속모듈 달아 준 후 한번 더 날개를 달아줄 수 있게 되었는데....
뭐 제목에 바로 적어놨다시피 SSD를 장착하게 된 것이다. 지난 월요일에 iPad 2를 보고나서 설랬던 맘도 요걸 보는 순간 싹 사라져버렸다. ^^
SSD는 Solid State Drive의 약자인데 기존의 플래터 방식 하드디스크를 대체하게 될 새로운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것이다. 뭐 복잡한 내용은 구글링 하면 다 나오는 세상이니 간단히 말해 기존 하드보다 조용하고 열 안나고 충격에 강하고 가볍고... 무엇보다 속도가 두배 쯤 빠른 그런, x61이 앞으로 3년 이상은 경쟁력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놈이다.
오늘은 일단 생긴 모양 먼저 살펴 보고 후에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도 포스팅 해야겠다.
30분 전 UPS 아자씨가 문을 쾅쾅 두드리고 주고 간 따끈따끈한 모습을 보자.
아마존 버블 포장지에 요렇게 들어있었다.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걷어내고~
알루미늄 케이스에 빗살무늬를 넣어 싸이버틱한 느낌이 든다. 64라고 자기 용량을 표시하고 있다.
이건 뒷면 플라스틱 마감
무게는 기존 하드에 비해 참 가볍다. 가격 때문에 64GB 녀석을 골랐지만 쓰다보면 대중화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지금 사용중인 하드디스크 성능을 테스트해봤다. 얼마나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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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녀석 ThinkPad x61 이다.
코어2듀오 7500T, 2GB RAM의 처음 사양으로 쭉 써오다 2010년에 400GB 하드로 바꿔주고, 동영상 가속모듈 달아 준 후 한번 더 날개를 달아줄 수 있게 되었는데....
뭐 제목에 바로 적어놨다시피 SSD를 장착하게 된 것이다. 지난 월요일에 iPad 2를 보고나서 설랬던 맘도 요걸 보는 순간 싹 사라져버렸다. ^^
오늘은 일단 생긴 모양 먼저 살펴 보고 후에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도 포스팅 해야겠다.
30분 전 UPS 아자씨가 문을 쾅쾅 두드리고 주고 간 따끈따끈한 모습을 보자.
아마존 버블 포장지에 요렇게 들어있었다.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걷어내고~
알루미늄 케이스에 빗살무늬를 넣어 싸이버틱한 느낌이 든다. 64라고 자기 용량을 표시하고 있다.
이건 뒷면 플라스틱 마감
무게는 기존 하드에 비해 참 가볍다. 가격 때문에 64GB 녀석을 골랐지만 쓰다보면 대중화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지금 사용중인 하드디스크 성능을 테스트해봤다. 얼마나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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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14, 2011
iPad 2
토토로 형수님의 아이패드 화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스토어에 갔다.
집에서 한시간 반이 안걸리는 거리지만 가기 전엔 왠지 큰맘먹어야 하는 길.
가스값도 오르고... 어쨋든 막 밟고 한시간 십오분만에 도착.
iPad 2를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보고 이것 저것 작동해보니... 아 사고싶다 ㅜㅜ
이전 아이패드와 비교한 내용들은 여기 저기 많이들 올라오니 달리 언급하진 않겠지만
카메라 하나 달린 게 정말 큰 차이란 걸 한눈에도 알 수 있었고 화이트는 아직 출시 전이지만 전시 되어 있었는데 참으로 그 자태가 이뻤다. ^^
사진 몇장.. 아이패드 2로 직접 찍은 사진을 포스팅 해보려했으나 사진 업로드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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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한시간 반이 안걸리는 거리지만 가기 전엔 왠지 큰맘먹어야 하는 길.
가스값도 오르고... 어쨋든 막 밟고 한시간 십오분만에 도착.
iPad 2를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보고 이것 저것 작동해보니... 아 사고싶다 ㅜㅜ
이전 아이패드와 비교한 내용들은 여기 저기 많이들 올라오니 달리 언급하진 않겠지만
카메라 하나 달린 게 정말 큰 차이란 걸 한눈에도 알 수 있었고 화이트는 아직 출시 전이지만 전시 되어 있었는데 참으로 그 자태가 이뻤다. ^^
사진 몇장.. 아이패드 2로 직접 찍은 사진을 포스팅 해보려했으나 사진 업로드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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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16, 2011
진짜일까 카메라 트릭일까?
얼마 전 블로그 이웃분 포스팅에서 코네티컷 대학의 풋볼선수의 묘기를 봤는데 오늘 더한 놈을 본 것 같다.
정말 할 말 없게 만드는 수준의 축구공 묘기인데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정말 첫 시도에 다 성공한건지 아니면 성공한 것만 편집했는지 알겠지..
하여튼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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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 말 없게 만드는 수준의 축구공 묘기인데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정말 첫 시도에 다 성공한건지 아니면 성공한 것만 편집했는지 알겠지..
하여튼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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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February 6, 2011
45회 수퍼보울 우승은 그린베이 패커스
게임 보면서 찬찬히 적어봤다. 뭐 스틸러스가 이겼음 살도 더 붙이고 해보려 했는데.. 기운 없다 ㅡㅡ;;
시간은 쿼터별 남은 시간임.
1쿼터
3:44 넬슨에게 터치다운 허용 0:7
3:20 킥오프 직후 1st 다운에서 패스가 콜리슨에게 인터셉트 당한후 터치다운 허용 0:14
시즌동안 중앙 수비가 지속적으로 안되던 문제점 노출
멘델홀만 달릴 뿐 패싱게임이 안됨
25명이 수퍼보울 경험 있는 스틸러스
0:18 로슬리스버거의 무릅 이상 페이크 후 러닝 퍼스트다운 성공 ㅋㅋ
2쿼터
바닥이 미끄러운지 샌더스가 미끄러졌지만 2쿼터 들어 첫 패싱으로 퍼스트 다운 성공
7:48 패커스 20야드 진영에서 3rd 다운 실패하며 필드골로 3:14
5:13 렌들 엘이 처음으로 3rd 다운 패스를 성공시켰으나 이후 인터셉 당하며 공격권을 넘김
2:24 중앙 수비가 뚤리고 폴라말루의 한발 늦은 태클을 뒤로하고 제닝스가 터치다운 성공 3:21
1:49 하인즈 워드 14야드 리시빙 성공으로 3rd 다운 성공
0:58 하인즈 워드 17야드 리시빙 성공으로 1st 다운
0:39 하인즈 워드 8야드 패스 터치다운 성공 10:21
2쿼터 막판 하인즈 워드의 원맨쇼로 추격의 발판 마련
3쿼터
피츠버그가 패커스 첫 공격을 상대 페널티와 수비로 막아내며 깔끔하게 시작
피츠버그 공격 시작 후 상대 페이스 마스크 페널티로 15야드 전진,
이후
12:29 멘델홀의 17야드 러싱 1st 다운
12:11 레드맨의 3야드 러싱 2nd down
11:30 로슬리스버거의 6 야드 러싱 3rd and 1
10:57 레드맨의 16야드 러싱으로 1st and Goal
10:19 맨델홀의 9야드 러싱 터치다운 성공 17:21
9:25 패커스의 공격을 막아내고 해리슨의 게임 첫 Sack 성공 등 수비 전열 정비
0:25 패커스의 3rd down 롱패스가 실패했고 챌린지를 시도했지만 콜 스탠드 판정으로 공격권 은 피츠버그로 넘어오며 3쿼터 종료하지만...
4쿼터
시작하자 마자 펌블로 턴오버를 기록하며 상대 터치다운까지 허용 17:28
폴라말루는 여전히 한박자 늦게 반응하면서 터치다운을 막아내지 못했다.
점수를 내야 할 기회에서 오히려 점수를 줬으니 경기 시작하고 처음으로 이기기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다.
7:34 월러스의 25야드 패싱 터치다운과 2 포인트 컨버전 성공으로 25:28 필드골로 동점, 터치다운으로 역전 가능한 점수를 만들었다. 이전 점수 허용이 더욱 아쉬운 순간이었다.
하인즈 워드는 터치다운 전 15야드 리시빙 성공으로 위기의 순간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패커스의 공격을 필드골로 잘 막아내고 25:31로 Two-minutes Warning (다음 기회에 이에 대해 포스팅 해봐야겠다)에 들어가지만...
피츠버그는 이렇다할 공격도 못한 채 4번의 기회를 날리고 게임은 끝. 패커스가 45회 수퍼보울을 차지한다.
하인즈 워드의 활약에 그나마 위안을 가져본다.. 뭐 폴라말루는 별로 할 말 없다.
머리 손질에 바빴나보지 ㅡㅡ+
워드의 팔뚝엔 이런 귀여운 문신이 ㅎㅎㅎ
.
시간은 쿼터별 남은 시간임.
1쿼터
3:44 넬슨에게 터치다운 허용 0:7
3:20 킥오프 직후 1st 다운에서 패스가 콜리슨에게 인터셉트 당한후 터치다운 허용 0:14
시즌동안 중앙 수비가 지속적으로 안되던 문제점 노출
멘델홀만 달릴 뿐 패싱게임이 안됨
25명이 수퍼보울 경험 있는 스틸러스
0:18 로슬리스버거의 무릅 이상 페이크 후 러닝 퍼스트다운 성공 ㅋㅋ
2쿼터
바닥이 미끄러운지 샌더스가 미끄러졌지만 2쿼터 들어 첫 패싱으로 퍼스트 다운 성공
7:48 패커스 20야드 진영에서 3rd 다운 실패하며 필드골로 3:14
5:13 렌들 엘이 처음으로 3rd 다운 패스를 성공시켰으나 이후 인터셉 당하며 공격권을 넘김
2:24 중앙 수비가 뚤리고 폴라말루의 한발 늦은 태클을 뒤로하고 제닝스가 터치다운 성공 3:21
1:49 하인즈 워드 14야드 리시빙 성공으로 3rd 다운 성공
0:58 하인즈 워드 17야드 리시빙 성공으로 1st 다운
0:39 하인즈 워드 8야드 패스 터치다운 성공 10:21
2쿼터 막판 하인즈 워드의 원맨쇼로 추격의 발판 마련
3쿼터
피츠버그가 패커스 첫 공격을 상대 페널티와 수비로 막아내며 깔끔하게 시작
피츠버그 공격 시작 후 상대 페이스 마스크 페널티로 15야드 전진,
이후
12:29 멘델홀의 17야드 러싱 1st 다운
12:11 레드맨의 3야드 러싱 2nd down
11:30 로슬리스버거의 6 야드 러싱 3rd and 1
10:57 레드맨의 16야드 러싱으로 1st and Goal
10:19 맨델홀의 9야드 러싱 터치다운 성공 17:21
9:25 패커스의 공격을 막아내고 해리슨의 게임 첫 Sack 성공 등 수비 전열 정비
0:25 패커스의 3rd down 롱패스가 실패했고 챌린지를 시도했지만 콜 스탠드 판정으로 공격권 은 피츠버그로 넘어오며 3쿼터 종료하지만...
4쿼터
시작하자 마자 펌블로 턴오버를 기록하며 상대 터치다운까지 허용 17:28
폴라말루는 여전히 한박자 늦게 반응하면서 터치다운을 막아내지 못했다.
점수를 내야 할 기회에서 오히려 점수를 줬으니 경기 시작하고 처음으로 이기기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다.
7:34 월러스의 25야드 패싱 터치다운과 2 포인트 컨버전 성공으로 25:28 필드골로 동점, 터치다운으로 역전 가능한 점수를 만들었다. 이전 점수 허용이 더욱 아쉬운 순간이었다.
하인즈 워드는 터치다운 전 15야드 리시빙 성공으로 위기의 순간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패커스의 공격을 필드골로 잘 막아내고 25:31로 Two-minutes Warning (다음 기회에 이에 대해 포스팅 해봐야겠다)에 들어가지만...
피츠버그는 이렇다할 공격도 못한 채 4번의 기회를 날리고 게임은 끝. 패커스가 45회 수퍼보울을 차지한다.
하인즈 워드의 활약에 그나마 위안을 가져본다.. 뭐 폴라말루는 별로 할 말 없다.
머리 손질에 바빴나보지 ㅡㅡ+
워드의 팔뚝엔 이런 귀여운 문신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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