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 2013

16:9 화면이 나오기 까지


The Changing Shape of Cinema: The History of Aspect Ratio from FilmmakerIQ.com on Vimeo.

자주 가는 블로그에서 (www.pyrechim.egloos.com)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HD방송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16:9 비율의 화면이 대중화 되기까지의 화면 크기 (Aspect Ratio) 변천사를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이다.

대략적인 내용은 35mm 필름을 사용한 4:3 비율로 시작된 영화 산업이 텔리비전의 출현으로 변화를 꽤하고 다음 그림과 같이 화면 사이즈를 키워 오면서 기술에 따른 다양한 화면 비율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다음 두 그림처럼 두가지 비율의 화면이 타협점을 찾게 된 것이 현재의 16:9 화면이 된 것이다.
















하지만 결론은 색달랐는데, 기술이나 화면의 비율보다 중요한 건 컨텐츠란 것이다. 비율은 그저 거들뿐... 재미와 감동을 주는 아이디어가 본질인 것이다.

Wednesday, June 19, 2013

귀한 말씀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이사야 50:4)

Sunday, May 19, 2013

Levi's red tab 뭐가 다른걸까?



즐겨 입으면서도 몰랐던... 그리고 우연히 알게 된 사실 하나 공유해본다.

사진에서 보듯이 위에 것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오른쪽 궁딩이쪽 뒷주머니에 있는 레드탭이고 LeVI'S 라고 적혀있다.

알파벳 e만 소문자인것도 첨 알았다 ^^;;

아래 사진은 포스팅의 의도가 된 발견. 처음 이걸 보고 느낀건 "아!! 이거 아울렛에서 샀더니 짝퉁을 파나보다 ㅜㅜ" 였다.

하지만 구글검색 결과 여러가지 추측만 있을 뿐 리바이스측의 공식 의견은 없는 것이 현실.

하지만 짝퉁은 아니란 것 이었다. 
뭐 레어 아이템도, 그렇다고 흔한 것도 아니지만 특별한 것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이었던 것이었다. 레어란 말에 잠시 흥분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냥 소소한 일상의 발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에피소드였다.

결론은 바지 두 벌이 생겨 기분이 좋다는 것 ^^